
얼굴에 가득 문신을 새긴 12년생이 등장했어요. 이를 본 다른 사용자가 부모님의 안부를 묻는 순수한(?) 질문을 던졌네요.
얼굴 전체를 문신으로 덮은 12년생이 자신의 사진을 올리며 가오를 잡고 있어요. 이를 본 한 사용자는 "패드립은 아니고 순수 질문"이라며 부모님의 부재를 묻는 파격적인 질문을 남겼죠. "고아이심? "이라며 거듭 순수한 의도임을 강조하지만, 어감이 이상하다는 점은 본인도 인지하고 있는 듯해요. 결국 어른이 없냐는 질문을 돌려서 표현한 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