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24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약사 유튜버가 시청자들의 가정 상비약 사진을 받아 평가하는 대회를 열었어요. 과연 어떤 약들이 나올지 하나씩 살펴보기 시작하네요.
약사 유튜버가 자신의 책 출간을 기념하며 시청자들의 상비약 사진을 제보받는 대회를 열었어요. '좀비사태 생존키트 상'이나 '본업이 의심스러워 상' 같은 재치 있는 시상 부문도 만들었더라고요. 이제 본격적으로 시청자들이 보내준 사진들을 하나씩 확인하며 약사로서 훈수를 두기 시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