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육 시간에 휴대폰을 쓰다 걸린 학생이 교사에게 대들고 조롱까지 했나 봐요. 결국 학교에서 벌점 통보를 받은 학생은 집에 오자마자 아빠한테 혼날 준비를 해야 하는 상황이에요.
학생이 수업 중에 휴대폰을 사용하다가 교사에게 지도를 받았는데, 처음에는 안 했다고 거짓말을 하다가 나중에는 "사진만 찍었는데요"라며 말을 바꿨어요. 심지어 교사를 향해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런 어른이 되고 싶네"라고 조롱까지 해서 벌점 5점을 받았네요. 이 사실을 알게 된 부모님은 학생에게 학원 끝나고 바로 귀가해서 혼날 준비를 하라고 엄포를 놓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