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대학에서 처음 올라와 54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18세 남성이 46세 여자친구의 21세 아들에게 아버지 역할을 하려는데 존중받지 못한다며 고민을 올렸어요. 그러자 네가 그 친구 나이였을 때 겪은 일들을 이야기해주라는 뼈 때리는 댓글이 달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