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아내가 남편에게 미리 남겨둔 메시지예요. 3년 동안 간호하느라 고생한 남편에게 이제는 본인의 건강을 챙기며 살아가라는 당부가 담겨 있네요.
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아내의 곁을 지키며 간호했던 남편에게 아내가 마지막 인사를 건넸어요. "삼년간 너무 수고햇으니 이제는 당신 건강챙기며 조아하는 등산도 마니하고 바다도 자주보러가요"라며 남은 삶을 행복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죠. 아내는 자신이 떠난 뒤에도 남편이 슬픔에 잠기지 않길 바라며 "항상 곁에잇으니" 보고 싶을 땐 언제든 말을 걸어달라고 부탁했어요. 마지막으로 "그럼 이제안녕"이라는 짧은 작별 인사를 남기며 남편과 아이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