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티즈에서 처음 올라와 24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쿠우쿠우에서 파스타를 담으려다 훈수를 들었는데, 나중에 먹어보니 정말 맛이 없어서 그분이 좋은 사람이었다고 깨달았네요. 그 기억 때문인지 다음 방문 때는 뷔페를 털어버리겠다고 잔뜩 벼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