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발을 짚고 열심히 뛰어오는 학생 뒤로 깁스를 한 또 다른 학생이 따라오고 있어요. 알고 보니 두 명 모두 작성자의 아들이라고 하네요.
학교 건물 앞에서 목발을 짚고 씩씩하게 뛰어오는 학생이 보여요. 그런데 그 뒤를 자세히 보니 다리에 깁스를 한 또 다른 학생이 절뚝이며 따라오고 있네요. 영상을 올린 작성자는 "앞에 오는 애도 미치겠는데 뒤에 오는 애는 목발 없음"이라는 댓글에 "뛰어오는 애 뒤에 깁스한 애도 제 아들"이라고 답하며 험난한 육아 현실을 인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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