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장급 직원이 새로 들어온 여직원들이 예쁘지 않다는 이유로 업무를 가르치거나 밥을 먹는 게 귀찮다고 토로했어요. 본인도 속물 같다고 느끼면서도 이런 생각이 정상인지 묻고 있네요.
팀장이라는 직책을 가진 작성자가 신입 여직원들의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아 업무 지도를 하거나 식사를 함께하는 것조차 귀찮다고 털어놨어요. 심지어 "그냥 밑에 짬처리 하고 싶다"며 외모에 따라 직원을 차별하는 듯한 발언을 서슴지 않았죠. 본인도 스스로 속물 같다고 느끼긴 하지만, 이런 태도가 정상인지 커뮤니티에 질문을 올렸어요. 이에 대해 사람들은 직장 후배를 이성의 관점으로 보지 말고 업무적으로 잘 가르쳐주라는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