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에서 라면을 먹고 입수했던 거제도 촬영지가 비가 온 뒤 흙탕물로 변해버렸어요. 예전의 맑은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완전히 다른 풍경이 되었네요.
방송 당시에는 평화롭게 라면을 먹고 바다에 입수까지 했던 장소예요. 하지만 비가 내린 뒤 다시 찾아가 보니 바닷물이 온통 흙탕물로 변해버렸더라고요. "라면을 못 먹게 됐고요"라는 말처럼 예전의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엉망이 되었어요. 입수했던 바다도 흙탕물이 가득 차서 더는 들어갈 수 없는 상태가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