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처음 올라와 5시간 만에 인스티즈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아파트 잔금을 주식에 썼다가 손해 본 사람들을 구제해줘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를 본 다른 직장인은 구제는커녕 장례업계나 살리라며 매운맛 댓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