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3시간 만에 뽐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2년 전 촬영차 방문했던 광장시장의 가게를 다시 떠올리고 있어요. 당시 손님 입장에서 다소 속은 듯한 기분을 느꼈던 기억이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