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대학에서 처음 올라와 10시간 만에 뽐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3,200원을 들고 온 아이에게 김밥을 싸주며 속재료를 듬뿍 넣어줬다. 엄마 몰래 돈을 덜 받는 거라며 서로 비밀로 하자고 약속했다.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