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아이언맨 2에서 토니 스타크가 사용하는 아크 리액터의 출력 수치가 공개됐어요. 무려 1.8 GJ이라는 엄청난 에너지를 초당 뿜어내고 있더라고요.
영화 속 토니 스타크가 동굴에서 처음 만들어낸 아크 리액터의 성능이 새삼 화제예요. 슈트의 상태를 확인하는 장면에서 출력 수치가 "1. 8 GJ/sec"로 명확하게 찍혀 나오거든요. 이를 메가와트 단위로 환산하면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된다고 하네요. 토니가 왜 그렇게 자신만만했는지 수치로 증명되는 순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