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옳이가 본인을 향한 악플들을 모아 법적 대응에 나섰어요. 고소장에 적힌 표현들을 보니 수위가 상당히 높더라고요.
아옳이가 자신의 SNS에 법무법인을 통해 진행 중인 고소 자료 일부를 공개했어요. 표에는 악플러들이 작성한 게시 내용과 그중 문제가 된 표현, 그리고 형법 제311조 모욕 혐의가 명시되어 있네요. "건강한 인터넷 문화를 위해 주기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보였고요.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심한 욕설들이 고소장에 그대로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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