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티즈에서 처음 올라와 6시간 만에 웃긴대학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아침부터 학교 가기 싫다며 우는 아들을 아빠 김동현이 다정하게 달래주네요. 학교생활이 재미없다는 아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줘요.
아침부터 울고 있는 아들 단우를 발견한 김동현이 다정하게 아이를 불러 세워요. "아침부터 왜 우는 거야? "라고 물으며 아이의 마음을 살피죠. 학교에서 매일 똑같은 일만 반복되는 게 재미없다는 아들의 솔직한 고백에 아빠는 묵묵히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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