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에서 아들의 외모를 자랑했다가 민망했는지 직접 SNS에 후회하는 글을 올렸어요. 자식 자랑이 꼴불견인 걸 알면서도 참지 못한 엄마의 마음인가 봐요.
손예진이 방송에서 아들의 외모를 칭찬한 뒤 자신의 SNS에 솔직한 심경을 남겼어요. "왜 그런 말을 했을까"라며 스스로를 자책하는 모습이 담겨 있죠. "자식 자랑하면 꼴불견인 걸 알지만 내 눈엔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며 엄마로서의 애정을 숨기지 못했거든요. 결국 "이제 밖에 다니기 힘들겠다"며 귀여운 후회로 글을 마무리했답니다.
뽐뿌와 더쿠에 "아들 관련 발언으로 이불킥중인 손예진"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128개와 조회수 21,392회를 기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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