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라이브에서 처음 올라와 2일에 걸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카드 승인 알림이 왔는데, 누적 금액을 보고 넋을 잃고 말았어요. 5만 원짜리 갈비를 먹고 나니 찍힌 숫자가 예사롭지 않네요.
점심으로 숯불갈비를 먹고 결제했더니 알림이 하나 날아왔어요. 5만 1천 원이 결제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하단에 찍힌 누적 금액이 눈에 들어오네요. 무려 210만 원이 넘는 숫자를 보고 나니, 왠지 모르게 입술이 바짝 마르는 기분이에요. 멍하니 화면만 바라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