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라스틱 병 입구보다 훨씬 큰 복숭아들이 안에 가득 들어있어서 다들 의아해하고 있어요. 병에 씨를 넣어서 직접 키운 건지 궁금해하는 상황이에요.
지하철 바닥에 놓인 커다란 플라스틱 병 안에 복숭아가 가득 담겨 있어요. 병 입구는 복숭아보다 훨씬 좁은데 어떻게 넣었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네요. "병에 씨 넣어서 키운거야??? "라며 이과생들의 명쾌한 답변을 기다리고 있어요.
웃긴대학에 "아니 이 복숭아 어떻게 넣은거야?.jpg"라는 제목으로 처음 올라왔어요. 이후 인벤과 개드립에도 각각 다른 제목으로 퍼져 나갔고요. 세 곳을 합쳐 추천 160개와 댓글 111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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