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6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아내를 먼저 떠나보낸 뒤 슬픔에 잠겼을 때 경비원들이 따뜻하게 챙겨줬대요. 그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고 무더운 여름에 경비실마다 에어컨을 직접 선물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