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8시간 만에 에펨코리아·웃긴대학·인벤까지 4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아내와 남편이 서로 출장과 당직을 핑계로 거짓말을 하고 집을 나서네요. 둘 다 무언가 꿍꿍이가 있는 모양이에요.
아내가 출장을 간다며 모레쯤 돌아오겠다고 말해요. 남편도 질세라 당직이라며 갑자기 스케줄이 생겼다고 아내에게 거짓말을 하네요. 서로 속이고 밖으로 나가려는 상황이 묘하게 겹치고 있어요. 과연 두 사람이 어디서 마주치게 될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