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아내가 남편에게 마지막 인사를 남겼어요. 남편은 아내의 폰을 공기계로 쓰면서 배경화면을 아내 사진으로 해두었네요.
아내는 투병 기간 동안 곁을 지켜준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이제는 본인 건강을 챙기며 즐겁게 살아가길 당부했어요. "제가 보고싶을때면 큰소리로 말걸어줘요"라는 말처럼 남편은 아내의 휴대폰을 공기계로 개통해 배경화면을 아내 사진으로 설정했네요. 아내를 잃은 슬픔을 뒤로하고 다시는 잊지 않겠다는 마음을 담아 휴대폰을 사용하기로 한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