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고 귀엽던 아기 고양이가 1년 만에 덩치가 엄청나게 커졌어요. 이제는 원래 있던 고양이 위에 올라타서 찹쌀떡처럼 딱 붙어 있네요.
처음에는 작고 가냘픈 모습으로 기존 고양이 등에 올라타 있었거든요. 그런데 1년이 지나고 나니 덩치가 완전히 역전되어 버렸어요. 이제는 덩치 큰 고양이를 완전히 덮어버릴 정도로 자라서 "어쩜저리 찹쌀떡같이 붙어있대ㅋㅋ"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두 고양이가 서로 떨어질 줄 모르고 찰싹 붙어 있는 모습이 참 정겨워요.
웃긴대학과 인벤에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총 추천 64개와 댓글 11개가 달렸답니다.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
내려받는 양 64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