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2시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아이가 소아과에 가고 싶다고 하니까 엄마가 병원은 네가 선택하는 게 아니라며 단호하게 치과로 데려가 버렸어요. 아이 입장에서는 정말 당황스럽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