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만 치료제를 직접 사용하는 환자 입장에서 솔직한 심정을 이야기해요. 약에 대한 충성심은 전혀 없으니 가격만 좀 내려갔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비만 치료제인 마운자로를 사용하는 의사가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어요. 더 강력한 신약이 나와도 굳이 갈아탈 생각은 없지만, 지금보다 가격이 저렴해지길 간절히 바란다고 하네요. 자꾸 관련 이야기를 하니 제약회사 홍보 대사가 아니냐는 오해를 받기도 한다는데요. 본인도 환자일 뿐이라 약에 대한 충성심은 전혀 없으며, 언제든 더 좋은 조건이 있다면 갈아탈 의사가 있다고 선을 그었어요.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