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책 정식 발매가 중단되자 분노한 독자들이 불법 번역본을 찾게 되는 상황을 풍자하고 있어요. 정발본을 기다리던 팬들의 허탈한 심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네요.
만화책 정식 발매가 갑자기 중단되자 독자들은 "완결까지 3권인데"라며 분통을 터뜨려요. 출판사의 결정에 실망한 팬들은 결국 불법 번역본 사이트를 찾게 되는 현실을 꼬집고 있죠. 한 누리꾼은 "정발이 언제 끊길지 모르는 걱정에 쫓기며 평생 저질 역식된 정발본을 먹으며 살자"라며 씁쓸한 농담을 던지기도 했고요. 정식 발매를 기다리던 독자들에게는 참으로 허탈한 상황이 아닐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