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감독원 원장이라며 공공기관 지방 이전 비용을 모금한다는 황당한 메시지가 왔어요. 카카오페이로 10만 원을 보내달라니 정말 어이가 없네요.
금융감독원 원장이라는 사람이 갑자기 개인에게 연락해 공공기관 이전 비용을 모금한다며 돈을 요구해요. 심지어 금융위원장까지 옆에 있다며 신뢰를 주려는 모습이 참 허술하죠. "카카오페이로 10만 원만 보내주실 수 있을까요? "라는 문구에서 피싱범의 간절함이 느껴지네요. 국가 기관이 개인에게 카카오페이로 모금을 요청하는 일은 절대 없으니 다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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