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촬영 현장에서 장원영과 일하는 스태프가 남긴 후기가 화제예요. 일 처리가 워낙 빨라서 예정보다 훨씬 일찍 끝난다고 하네요.
함께 일하는 스태프가 장원영의 업무 능력을 칭찬하는 글을 올렸어요. 3시간 분량의 촬영을 40분 만에 끝낼 정도로 손발이 척척 맞는다고 하네요. "말하기 전에 미리 동선 가 있고, 포즈 잡아주고"라며 프로다운 면모를 언급했고요. 공과 사가 확실하고 의사표현도 정확해서 같이 일하기 정말 편한 '야리끼리 장인'이라고 덧붙였어요.
더쿠에 "실시간 아이브 장원영 메이크업 담당 스태프 인스스...jpg"라는 제목으로 처음 올라왔어요. 이후 개드립에서 "야리끼리장인 장원영 인증샷"이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고, 두 곳을 합쳐 추천 35개와 댓글 313개가 달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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