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6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카페에서 본 남자가 너무 마음에 들어 용기 내어 번호를 물어봤다. 알고 보니 유부남이었는데, 남자는 아이 사진과 민증까지 보여주며 기분 좋게 거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