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화 시절 전진이 성룡 회사와 함께 야심 차게 뮤직비디오를 찍었는데요. 결과물이 홍콩 영화 무간도와 묘하게 닮아있어 웃음을 자아내네요.
전진은 신화 시절 'Hey, Come On! '으로 컴백을 준비하면서 성룡 회사에서 직접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대요. 당시 중국 진출을 노리고 야심 차게 제작했는데, 공개된 영상 속 전진의 파격적인 장발 스타일이 눈길을 끌더라고요. 그런데 이 뮤직비디오의 분위기가 2002년 개봉한 홍콩 영화 "무간도"와 묘하게 겹쳐 보여서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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