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30분에서 45분만 자도 충분하다며 초단기 수면법을 전파하던 사람이 결국 한계에 다다른 모습을 보여주네요. 쇠약해진 상태로 욕조에 누워있는 모습이 안쓰러울 정도예요.
일본의 사업가 호리 다이스케는 12년 넘게 하루 30분에서 45분만 자는 '초단기 수면법'을 실천한다고 주장해 왔어요. 심지어 '일본 쇼트 슬리퍼 육성협회'까지 만들어 사람들에게 이 방식을 가르치기도 했죠. 하지만 최근 공개된 영상 속 그는 "기획 4일째에도 훌륭하게 30분 만에 기상"했다면서도, 누가 봐도 한계에 다다른 듯 퀭한 얼굴로 욕조에 누워있더라고요. 쇠약해진 모습이 너무나 적나라해서 건강을 해치면서까지 할 일인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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