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픈 사장을 위해 신장을 기증한 직원이 오히려 해고를 당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어요. 수술 후 몸이 좋지 않아 조퇴를 하자 사장이 압박을 가하더니 결국 해고까지 해버렸거든요.
뉴욕의 한 회사원 데비 스티븐스는 신부전증으로 고통받는 사장을 위해 자신의 신장을 기증하기로 마음먹었어요. 직접 이식은 어려웠지만 교환 기증을 통해 사장이 우선순위로 이식을 받게 도왔죠. 하지만 수술 후 몸이 회복되지 않아 조퇴하자 사장은 "남들은 다 일하는데 넌 왜 그래? "라며 압박을 가했고, 결국 복귀하자마자 그녀를 해고했어요. 이후 소송이 비공개 합의로 마무리되면서 우회적인 장기 매매가 아니었냐는 의혹까지 나오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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