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2일에 걸쳐 인벤·인스티즈까지 3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40대 차장이 신입 여직원에게 고백했다가 스스로를 유통기한 지난 우유에 비유하며 자학하는 글을 올렸어요. 오히려 과한 사과가 연민을 유도해 용서를 구하려는 수작이라며 더 큰 비난을 받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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