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입사원이 발주 수량을 10배 잘못 입력하는 실수를 저질렀어요. 그런데 부장님은 실수를 꾸짖는 대신 오히려 칭찬을 건네네요.
신입사원이 100개를 주문해야 할 상황에서 1000개를 주문하는 큰 실수를 저질렀어요. 잔뜩 겁을 먹고 불려 간 회의실에서 부장님은 뜬금없이 실수를 깨닫고 보고하기까지 걸린 시간을 물어봤죠. 신입이 "5분입니다"라고 대답하자 부장님은 망설임 없이 "최고다"라고 답하며 상황을 정리했어요. 실수를 숨기지 않고 즉시 보고한 신입의 정직함을 높게 평가한 모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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