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처음 올라와 10시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회식 자리에서 신입사원에게 고기를 굽게 시키고 10만 원을 준 사장님의 행동을 두고 신입사원이 자존감이 상한다고 토로하며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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