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식 장소 예약 부탁을 거절하고 약속이 있다며 빠진 신입사원이 있어요. 다음 날 신입사원의 카톡 프로필 사진을 보고 상사가 단단히 화가 났네요.
팀 회식 장소를 알아보라는 지시에 신입사원이 선약이 있다며 거절했어요. 상사는 혼자 회식 자리를 챙기느라 고생했는데, 다음 날 신입사원의 카톡 프로필 사진을 보고 분노를 감추지 못하네요. 프로필에는 "상사를 패면 안돼지. 모두 패고싶지만 참고 있는거라구"라는 자막이 담긴 드라마 장면이 올라와 있었거든요. 상사는 이를 보고 개념이 없다며 크게 당황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