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처음 올라와 3시간 만에 인스티즈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유혜주가 조리원에서 갓 태어난 둘째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어요. 엄마를 쏙 빼닮은 아기의 모습이 눈길을 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