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제의 인면문기와는 뚜렷한 눈매를 가졌고, 신라의 인면문수막새는 살짝 미소 짓는 표정을 하고 있어요.
왼쪽의 백제 인면문기와는 눈과 코가 뚜렷하고 입체감이 느껴지는 모습이에요. 반면 오른쪽의 신라 인면문수막새는 "살짝 미소를 머금은 듯한 입 모양"이 특징이죠. 비록 일부가 파손되었지만, 두 유물 모두 사람의 얼굴을 사실적으로 담아내고 있어요. 특히 신라 유물은 투박한 표현 덕분에 오히려 더 친근한 느낌을 준답니다.
뽐뿌와 개드립에 "신라 천년의 미소 vs 백제 음흉한 미소"라는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27개와 댓글 16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497회를 기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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