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판 구석에 있는 작은 칸의 용도를 두고 의견이 갈리네요. 쌈장이나 간장을 담는 곳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당근이나 콩을 버리는 곳이라는 반전이 있더라고요.
식판 오른쪽 모서리에 있는 작은 칸의 용도가 무엇인지 묻는 질문이 올라왔어요. 처음에는 "쌈장이나 간장 같은 거 담아서 먹었었는데"라며 소스 칸으로 생각하는 반응이 많았죠. 하지만 이내 "당근 버리는 곳"이라는 답변이 나오면서 식판의 숨겨진 기능을 알려주네요. 편식하는 반찬을 따로 모아두는 용도라는 사실이 꽤 흥미로워요.
뽐뿌와 인벤에 "식판 오른쪽 모서리 용도가 뭐임?"이라는 같은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인벤에는 첫 등장 후 19시간 뒤에 공유되었고, 두 곳을 합쳐 댓글 12개와 조회수 3,480회가 기록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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