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섯 명이서 밥을 먹는데 도시락을 네 개만 시켰어요. 결국 밥그릇을 돌려가며 나눠 먹는 상황이 벌어졌네요.
회사에서 점심으로 도시락을 주문했는데, 인원은 다섯 명인데 도시락은 네 개만 도착했어요. 결국 직원들은 밥그릇을 돌려가며 음식을 덜어 먹어야 하는 처지가 됐죠. 이를 본 사람들은 "구질구질하게 나눠 먹을 바엔 그냥 5개를 시키지"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어요. 도시락 한 개 가격이 비싸야 만 원 정도일 텐데, 굳이 이렇게까지 아끼는 이유를 모르겠다는 의견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