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빵에서 플라스틱이 나왔다는 연락을 받은 사장님이 오해를 풀고 훈훈하게 마무리했어요. 알고 보니 손님 본인의 실수였는데, 이를 직접 다시 전화해 사과하셨더라고요.
손님은 빵집에서 산 식빵에서 플라스틱 조각이 나왔다며 이빨이 부러질 뻔했다고 연락했어요. 사장님은 즉시 사과하고 환불을 제안하며 상황을 정리했죠. 그런데 다음 날 아침, 손님이 다시 전화를 걸어왔어요. 알고 보니 식빵에 들어간 플라스틱은 빵집 것이 아니라, 손님이 버터를 바르다 부러뜨린 버터 컷팅기 조각이었던 거예요. 굳이 밝히지 않아도 될 본인의 실수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사과한 손님 덕분에 사장님은 오히려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해요.
웃긴대학과 인벤에 "식빵에서 플라스틱 조각이 나왔다는 손님.jpg"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248개와 댓글 17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10,845회를 기록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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