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처음 올라와 2시간 만에 인스티즈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식당 평점이 2점대로 떨어진 데에는 황당한 이유가 있더라고요. 영수증 인증을 해야 남길 수 있는 리뷰 기능을 악용한 사례예요.
식당 평점이 2점대로 곤두박질친 데에는 다 이유가 있었어요. 영수증을 인증해야만 남길 수 있는 '방문자 리뷰' 시스템을 악용하는 사람이 있었거든요. 맛있어서 무려 43번이나 재방문한 식당에 대해 악의적인 평점을 남긴 건데, 이런 식으로 평점을 깎아내리는 사례가 실제로 존재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