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화면을 보던 유튜버가 시청자들의 채팅을 읽고는 기분이 많이 나쁘다고 말해요. 채팅창에는 웃음이 가득한데 정작 본인은 진지하게 불쾌함을 드러내고 있네요.
유튜브 방송 중에 시청자들이 채팅으로 외모를 언급하며 장난을 치고 있어요. 한 시청자가 "아래가 뽀구이지?? "라고 묻자 다른 이들이 "오수", "비슷한 거 같기도"라며 맞장구를 치네요. 이를 본 유튜버는 "이건 너무 기분 많이 나빠요"라며 정색하고 말해요. 채팅창은 웃음바다가 되었지만, 정작 본인은 꽤 진지하게 불쾌한 감정을 숨기지 않는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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