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5시간 만에 뽐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시골에 가면 누군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 상상을 보여주네요. 현실과는 거리가 먼 행복한 망상이라 더 슬퍼지죠.
시골에 가면 나를 기다리는 누군가가 있을 거라는 즐거운 상상을 그려냈어요. "야~ 김카붕!! 이 짜슥이~ 감히 이 누님을 기다리게 해? "라며 친근하게 말을 걸어오죠. 날이 더우니 냇가에 가자고 제안까지 하네요. 하지만 현실은 그저 멍하니 침을 흘리는 개구리 페페일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