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을 타려던 승객이 피자 상자를 먼저 밀어 넣었는데, 문이 닫히고 피자만 태운 채 열차가 출발해 버렸어요.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웃음이 터졌다고 하네요.
지하철 2호선 승강장에서 벌어진 황당한 상황이에요. 한 남성이 열차를 타려고 피자 상자를 먼저 문틈으로 밀어 넣었거든요. 그런데 문이 닫히면서 피자 상자만 문에 끼인 채 열차가 그대로 출발해 버렸어요. 이 모습을 본 주변 승객들은 모두 웃음을 참지 못했답니다.
인벤에는 "승객 여러분 나눠드세요"라는 제목으로 올라왔고, 10시간 뒤 개드립에는 "승객 피자 뺏고 튄 2호선..jpg"라는 제목으로 공유되었어요. 두 커뮤니티를 합쳐 추천 47개와 댓글 42개가 달렸고 조회수는 3,878회를 기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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