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리웹에서 처음 올라와 8시간 만에 개드립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비행기 안에서 아기가 울자 박수홍이 승객들에게 계속 고개를 숙이며 사과하고 있어요. 아기가 진정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출발했거든요.
비행기 이륙 전 아기가 울음을 멈추지 않자 박수홍이 직접 나섰어요. 그는 승객들에게 "죄송하고 계속 인사하셨어요"라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죠. 법무팀이 와서 상황을 설명하느라 시간이 꽤 걸렸지만, 아기가 진정된 후에야 비행기가 출발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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