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서 처음 올라와 하루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자주 가던 중국집에서 마지막 날 사장님이 서비스로 사이다를 주셨다. 그만둔다고 말을 못 해 슬퍼하던 손님과, 서비스 준 뒤 손님이 안 와서 상심한 사장님의 엇갈린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