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에서 처음 올라와 하루 만에 뽐뿌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스위스 물가가 너무 비싸서 호스텔 예약을 취소했대요. 대신 경찰서 앞에서 싸우고 유치장에서 하룻밤 자고 나오기로 했나 봐요.
스위스 루체른의 호스텔 가격은 도미토리 기준으로도 1박에 20만 원을 훌쩍 넘어가요. 숙박비 부담이 너무 컸던 모양인지, 일행끼리 대책을 세웠더라고요. "루체른 호스텔 취소하라했지? "라고 묻자 "감옥 가기로 했잖아"라고 답하며 유치장에서 숙박을 해결하겠다는 황당한 계획을 세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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