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식당에서 아기에게 떡뻥을 먹이다가 외부 음식이라며 제지당한 사연이에요. 식당 측 대응에 화가 나서 후기를 남겼더니 업체 신고로 블라인드 처리까지 됐네요.
제주도에서 흑돼지를 먹던 중 식당 직원이 다가와 아기에게 주는 떡뻥도 외부 음식이라며 먹이지 말라고 제지했어요. 갑작스러운 제지에 당황한 아이는 울음을 터뜨렸고, 식사 분위기는 완전히 망쳐버렸죠. 이후 캐치테이블에 해당 내용을 후기로 남겼지만, 업체 측의 신고로 글이 블라인드 처리됐다고 해요. 결국 "3박 4일 동안 400만 원을 썼는데 그랜드 조선 조식이 제일 맛있었다"며 씁쓸한 마음을 전했네요.
더쿠에 '스레드에 올라왔던 '외부음식 반입 금지 식당'의 아기 떡뻥 제지 사건.jpg'라는 제목으로 올라왔어요. 식당의 엄격한 외부 음식 반입 규정과 그에 따른 후기 블라인드 처리 과정이 공유되며 여러 반응을 낳았답니다.
확인하는 중…
불러오는 중…
내려받는 양 481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