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원 주방장이 엄청난 양의 배추를 손으로 다진 뒤 인증샷을 올렸어요. 그런데 배추 옆에 빗자루가 놓여 있어서 사람들이 깜짝 놀랐네요.
동물원 주방에서 일하는 사람이 엄청난 양의 배추를 손으로 다져놓고는 "손으로 배추 다지기 대회 없냐"며 자신감을 드러냈어요. 사진 속에는 잘게 썬 배추가 산처럼 쌓여 있는데, 그 바로 옆에 빗자루가 놓여 있어 보는 이들을 당황하게 만들었죠. "빗자루 보고 깜놀... "이라는 반응처럼 위생을 걱정하는 댓글이 이어졌거든요. 결국 작성자는 동물들 밥이라며 해명하는 글을 추가로 올리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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