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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2

숨길 수밖에 없는 부업을 가진 신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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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터졌나
웃대최초인벤+1.7시간

웃긴대학에서 처음 올라와 2시간 만에 인벤까지 2개 커뮤니티로 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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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냐면

23년 동안 황금 가면을 쓰고 링 위를 누비던 레슬러가 은퇴식 날 정체를 밝혔어요. 알고 보니 그는 고아원 아이들을 돕기 위해 부업으로 레슬링을 하던 신부님이었네요.

# 감동# 훈훈

짤 속으로

1998년 멕시코시티, 23년간 '마법사의 폭풍'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던 레슬러가 은퇴식에서 가면을 벗었어요. 그는 사실 가톨릭 신부인 세르지오 구티에레스였죠. "프로 레슬링을 하는 동안 저는 고아원 아이들을 경제적으로 도울 수 있었고,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라고 말하며 자신의 이중생활을 고백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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